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맡았어요. 다만 '시그널', '킹덤'으로 유명한 그 김은희 작가와는 동명이인이라, 헷갈리지 않도록 전작을 정리해봤어요.유부녀 킬러 김은희, 어떤 작가인가'유부녀 킬러'의 극본을 쓴 김은희 작가는 '고스트 닥터', '명불허전' 등을 집필한 이력이 있는 작가예요. 캐릭터 중심의 입체적인 이야기 전개와 탄탄한 필력으로 평가받아 왔어요. 동명이인인 '시그널', '킹덤', '악귀'의 김은희 작가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에요. 두 사람 모두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라 이름만 보고 헷갈려 하는 시청자들이 많은 편이에요.'유부녀 킬러'는 스릴러와 가족 드라마를 결합한 장르인 만큼, 캐릭터 플레이에 강점을 보여온 이 작가의 이력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나와요. ..
2026년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3관왕을 차지했어요.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시작으로 남우조연상, OST 인기상까지 휩쓸며 이번 시상식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됐어요.취사병 전설이 되다, 드라마 최우수작품상 수상'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은중과 상연', '허수아비'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어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라는 독특한 장르로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린 시상식은 KBS2 생중계와 치지직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진행됐어요.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를 합산하는 방식이라 대중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커요.같은 시상식에서 대상은 '은중과 상연..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투어가 한창이던 시기, 장원영이 갑작스레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올랐어요. 청바지 시구 룩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이벤트가 어떻게 성사됐는지, 월드투어 일정과 함께 정리해봤어요.장원영 청바지 시구, 월드투어 중 벌어진 일장원영의 메이저리그 시구는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북미 투어를 진행하던 중에 이뤄졌어요. 투어 일정과 시구 이벤트가 겹치면서 더욱 화제성이 커진 셈이에요.7월 26일(현지시간)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경기에서 장원영이 시구자로 나섰고, 이때 선보인 청바지 스타일링이 시구 장면과 함께 큰 관심을 받았어요.월드투어라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로운 청바지 캐주얼 룩을 완성한 점이 팬들 사이에서 특히..